English Language School by the Sea Napier, New Zealand.

학생 의견


어느덧1년이라는시간이흘렀습니다. 누구에게나마찬가지이겠지만그리길지만은또짧지만은시간입니다. 작년이맘때크라이스트처치땅을밟은이래로참많은일이있었습니다. 무서운마음에첫두달을학원에서보내고, 식당에서아르바이트를하고, 차를사서두달남섬을여행하고, 이웃마을해스팅스로올라와사과를땄더랬습니다. 그리고마침내그돈으로여기제1년뉴질랜드라이프의피날레를장식한뉴호라이즌스쿨을들어오게되었습니다. 이곳네이피어는남섬에비해그렇게아름답다고는할수없는조그만항구도시입니다. 그렇지만제많지않은경험에비추어볼때, 외국에서온유학생들이영어공부를함에있어서는처치나오클랜드보다는훨씬낫다고감히장담해봅니다. 유학생들을위한이렇다할퍼실리티나오락시설이없다보니홈스테이, 학원그리고학생의관계가더욱밀접화되고효율적으로관리된다할수있겠습니다. 해서가끔이런관계에불화가생길경우다른큰도시에비해서는학생들이책임져야할목이더욱더커지고이를못견디고한국으로돌아가거나공부에전념하지못하고시간만을낭비하다가는사람들도간혹있기는합니다. 허나이런위험을감수하고서라도사람만나고사귀는데자신이있고, 영어의실력은불문하고영어를공부하는데어느정도의남다른목표가있으신분들께여기저의모교뉴호라이즌스쿨을추천하고싶습니다. 많은외국친구들을사귀고, 영어실력도많이들리고, Korean.jpg
여행도하고, 농장일도해보고1년이던, 2 년이던, 후회남지않는뉴질랜드인생이되기를진심으로바라마지않으며훌륭치는못한길진않은글을이렇게마무리지려합니다. 아직까진여기네이피어에선한국사람을에대한선호도가다른도시들에비해선높은편이라생각합니다. 한국에대해관심을갖고진심으로이해하려노력하는홈스테이가족을에게최선을다해주십사마지막으로당부드립니다.
  • Q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양에 사는 '최인희'입니다.저는 New Horizon에서 2007년 4월11일부터 10월 5일 까지 6개월 정도  공부했습니다. 처음, 유학원에서 오클랜드에 있는 학원들을 권했으나,저는 서울과는 조금 다른, 뉴질랜드의 푸르른 아름다운 자연을 맘껏 즐기고 싶은 마음에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네이피어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네이피어'라는 도시를 택하고 학원을 선정하게 되었는데요, 저한테는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New Horizon이라는 멋진 학원을 만나게 되었으니까요^^ 한국사람들에게 학원을 좀 더 잘 설명하는데 있어 보탬이 되고자,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위치에 있어 네이피어는 정말 좋은 환경이 아닐수 없습니다. 남섬으로 이동하기도, 북섬으로 이동하기도 용이 할 뿐더러, 네이피어는 기스본, 넬슨과 함께 뉴질랜드에서 3대 날씨 좋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시끌벅적하지도 않고,평화스러울뿐더러, 조금만 걸어나가면 바다 내음과 갈매기 소리를 즐길 수 있을정도로 환경이 너무너무 아릅답습니다. 답답할때면 점심시간에 나가서 바람쐬고 오곤 했는데요, 여름휴가시즌이 되어야 바다를 볼 수 있었던 저로써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오클랜드에 가면,한국사람들이 참 많은데요, 오클랜드가면, 도시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반면에 한국 술집,한국 PC방,한국 당구장,노래방,음식점,가게들도 많아 그런 것만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네이피어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키위사람들과 더불어생활하는 걸 원하는 사람에게 참 추천해주고 싶은 곳입니다.
Korean2.jpg
학교는 네이피어 시내에 위치해있어서 교통도 편리하고,집에서 통학하기도 편리합니다.학교 선생님들은 첫째고 둘째고 셋째고,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십니다. 다른 학원 선생님들은 수업이 끝나면 나가버리셔서 말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곳 선생님들은 선생님들 개인교실에서 머무르시기 때문에, 오며가며 뵐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학생들의 이해를 위해 항상 노력해주십니다. 언제 한번 질문을 했는데 이해를 못한 적이 있었는데, 제 담임선생님께서 이따시만한 사전을 들고 오셔서 저를 이해시키려고 노력해주신 게 기억에 남습니다. 콤보코스로 오는 학생들한테, 선생님들과 학교분위기가 다른 곳보다 친절해서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졸업하는 학생에게서 졸업연설을 경청하고,그들의 경험을 듣습니다.생일인 친구가 있으면 학교학생 모두모여 생일케익과 함께,생일 노래로 다 같이 축하합니다.
 시설면에서도 우수합니다. 자율학습실에 가면 자습을 물론, 각 테이블마다 듣기 카셋트가 구비되어있어 듣기 실력을 향상하기에 좋은 환경임은 틀림없습니다. 이야기에 관한 듣기는 물론,각 시험 종류별 듣기,발음에 관한 듣기 등 듣기 종류도 다양합니다. 시험자료도 준비되어있어서 어느곳에서 (집 또는 학교에서) 시험을 가짐으로써 자기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룸이 있어서 이메일확인은 물론,비자에 관한 정보,일자리에 관한 정보,교통수단 예약 등을 PC방을 가지않고도 쉽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홈스테이 가족도 정말 뉴질랜드 생활하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기억남는 생활중에 하나가 홈스테이 가족과의 생활일 것입니다. 항상 부족한 제 영어말하기를 귀기울여 들어주었고, 필요한것은 없는지,불편한 것은 없는지 항상 염려해 주셨습니다. 뉴질랜드 사람들의 생활영어도 배웠고, 뉴질랜드 사람들의 음식이며, 식사예절들을 경험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사람과 같이 생활하면서 그 문화를 배운다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New Horizon에서 다양한 친구를 만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일본,타이완,태국은 물론이고, 독일,스위스,체코,브라질,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예멘 등 다국적 친구들은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그들의 문화를 알게 되고, 또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었습니다.
 New Horizon의 학교외 활동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등산,제트보트,와인 투어,해안으로 떠나는 소풍들,산으로 떠나는 트랙킹들,럭비경기,국제 점심(자기나라의 음식을 요리해서 학교에 가지고 가서 다같이 먹는 점심),크리켓경기, 경마,스윙&살사 댄스 배우기,박물관견학,수족관견학,초콜렛&꿀&양털 공장 방문,와인&맥주 공장 방문,암벽등반,카약킹 등 정말 놀랄만한,재미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저는 어느 것 하나 놓치기 싫어서 다 쫓아가곤 했는데, 한국에서 경험 할 수 없는,또는 한국과는 정말 다른,흥미로운일들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new horizon을 한국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잊을 수 없는 좋은 기억들,좋은 공부환경들, 다른 나라 친구와의 우정,, 이모든 것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주고 싶습니다.

Click for information in your language

Argentina.JPG Chile.JPG Colombia.JPG

Spain.JPG

Austria.JPG Germany.JPG Switzerland.JPG Jordan.JPG Oman.JPG Saudi Arabia.JPG Yemen.JPG
                     
Belgium.JPG France.JPG Brazil.JPG Czech Republic.JPG China.JPG HongKong.JPG Taiwan.JPG Korea.JPG Japan.JPG Thailand.JPG Turkey.JPG

CONTACT US


Phone: +64 6 835 64 23

E-mail: office@nhce.ac.nz